あらすじ

“오랜만이야, 선배. 하루만 나랑 같이 놀아 줄래?” - 최정수 하루, 단 하루만이라도.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큰 아픔에 떠나야 했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그만을 사랑하고 있기에. 내일이면, 모든 것을 지워야 하는 그녀에게 그 하루는, 자신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었습니다. “넌, 너무 잔인하구나. 그런데, 그래도 난 네 그 하루라도 갖고 싶다.” - 이동은 하루, 단 하루만. 10년 만에 찾아온 그녀가 단 하루만 함께하자고 합니다. 너무나 원망스럽지만, 그럼에도 그 하루조차도 그에겐 너무 소중하기에 거절할 수 없습니다. 그 하루는, 앞으로도 그녀만을 그리며 살아갈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었습니다. 하루, 그 단 하루로 인해 그와 그녀의 시간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작품 공지]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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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11/18
  • 現在の作品하루만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