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소설 #로맨틱코미디 #짝사랑 #일상로맨스 #까칠남 #평범녀
“누구세요?”
“네 오빠 친구.”
친구면 친구지. 왜 주인도 없는 집에 있어?
여행 다녀왔더니, 생판 알지도 못하는 남자가 우리 집에서 문을 연다.
그런데 뭐? 우리 집에 살아? 누구 마음대로!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집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이 남자, 오빠와 심상치가 않다.
오빠는 게이, 그러면…… 오빠의 연인?
차라리 잘생기지나 말 것이지.
이 남자, 점점 콩닥콩닥 가슴 뛰게 만든다.
오빠의 연인에게 끌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