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은 무언가를 꿈꾸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리 열심히 살아봤자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찰, 태준.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제2의 인생을 위해 백수를 자처한 소람. 동전의 양면처럼 결코 서로를 마주 볼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그녀를 만난 이후, 그의 인생은 묘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김소람 씨, 나는 당신을 보면 혼란스럽습니다.” “그런 당신은 뭘 그렇게 감추는 게 많아요?” 그저 이상하고, 황당하고, 피곤한 여자인 줄만 알았는데. 만남을 거듭할수록 그의 마음 한편에 조금씩 자라는 의문 하나. 매순간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이 여자 곁에 있다 보면 혹시나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진 않을까? “우리, 묻고 따지지 말고 딱 3개월만 연애해 봅시다.” “이상하고, 황당하고, 피곤한 여자라면서요.” “그런 여자니까 당신만 만나면 잡생각이 안 들어요.” 머리 아픈 집안 환경, 나이, 조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즐겁고 좋은 것들만 나누자고 시작한 ‘묻지마’ 연애. “모든 사실을 알고도 도망가지 않을 자신 있습니까?” “먼저 룰을 깬 건 당신이잖아요. 당신은 내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했으면서. 그러니까 당신도 말해봐요. 당신에 대한 모든 것을.” 오춘기 커플의 좌충우돌 러브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 아직 어떤 기회가 남아 있을지 모르니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06/14
  • 現在の作品아직 늦지 않았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