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넵튠, 어디에나 있을 법한 흔한 미소녀.
처음 맛보는 학창생활이지만 같은 반의 '정보통' 아이짱이랑 친구가 됐고
츤데레 느와르는 날 라이벌로 여기는 것 같지만 노 프라블럼!
사실은 새침부끄거든.
아 참, 같은 여신 후보인 벨 선배와 블랑 선배도 좋은 사람들이야.
그런데 신입생 환영 체육대회에서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몬스터를 만났어. 넷이 함께 힘을 모아 몬스터를 쓰러트렸지만 이건 아무래도 우연이 아니라는 게 벨의 생각이야. 누군가 우리를, 정확히는 날 노리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