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순진한 재벌녀 지현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홧김에 자신의 첫 경험을 버린다. “버릴래요.” 여자의 음성이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았다. 동경이 인상을 쓰고 다시 물었다. “뭐라고요?” “나 가져요.” 지현은 사고 같이 찾아든 남자 동경에게 한없이 빠져 들고. “우리 자고 갈래요?” 두 사람은 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섰다. 안쪽의 여자와 바깥쪽의 남자. “술 덜 깼어요? 어제는 실수라 치고. 이런 데서 자고 가자는 거 무슨 말인지 알고 하는 거예요?” “몰라요.” “가요.” 지현은 돌아서는 동경의 팔을 잡았다. “모르겠는데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어요.” “안 봐줄 거예요.” 지현은 동경을 졸라 한달만 사귀기로 한다. 섹스라곤 없었던 듯 순수하게 사귀는 지현과 동경. 한달이 너무나 빠르게 흐르는데. “약속해.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을 함부로 버리지 않겠다고.” 하지만 정작 동경은 지현을 위해 자신을 버린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4/01/28
Kakaopage
Kakaopage2020/07/24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