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 연인과의 권태로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위험천만한 연하남. 그리고 7년 전의 숨겨진 비밀…….
“이러지 마.”
그러나 그는 그윽한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한 채 뜨거운 숨결을 뿜어냈다.
“쉿.”
그 한 마디에 아진은 굳게 다물었던 입술을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이제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그 남자의 유혹이 시작된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2017년 7월 6일부로 작가 정보가 [이경하]에서 [수향]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