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 모든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내 남편은 절대 아닐 거다. 그 신뢰가 산산조각이 났다. 남편(재민)옆엔 세련되고 인형 같은 여자가 행복한 얼굴로 남편과 팔짱을 끼고 너무나 예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믿었던만큼 의심도 불어난다. . . . 친구 동생이기에 그동안 매몰차게 끊어내지 못한 결정적인 실수였다. 그 실수를 마지막에 또 저지른 것이다. ‘ 네가 내민 손을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잡은 내가 실수 한 거다. 내가 잘못한 거다. 이렇게 후회가 될 줄 몰랐다.’ 재민은 그동안 불편했던 그녀와의 만남을 그 날, 그렇게 끝을 냈다. 세상 사람이 다 알아도 제발 아내만은, 아내 승아만은 몰랐으면 했는데... 빼도 박도 못하는 명백한 증거가 남자의 눈앞에 펼쳐졌다. 재민의 삶을 그야말로 지옥 중에 지옥 저 밑바닥으로 내던져졌다. 재민은 오로지 아내(승아)만을 사랑하지만, 단 한 번도 그녀를 마음에서 놓아 본 적이 없었지만 그 날 이후 그 사랑을 의심받게 되고 형제들한테까지 배척당하게 된다. 불륜을 저지른 남자와 그 현장을 직접 본 아내의 치밀하고 집요한 싸움이 드디어 시작됐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8/01/12
  • 現在の作品그 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