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대한의대 병원 최고의 인기남이자 실력자인 정형외과닥터 민준이
같은 병원 간호사를 자살하게 만들었다는 오해 때문에 감히 하늘같은
선배 민준의 따귀를 때리게 된 지현.
어처구니없는 오해 때문에 뺨세례를 받게 된 민준은 지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지현에게 게약연애를 강요하고…….
"죄송해요. 제가 실수 했습니다. 선배님."
"사과 한마디로 교묘히 빠져나가려는 거야?"
"어떻게 하면 화가 풀리실까요?"
"어떻게 할까?"
그의 눈이 이상하게 빛났다.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