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호랑이 표류기'의 개정판입니다.***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도서는 기 출간된 종이책 내용에 가필, 수정되었습니다. '스핀오프 외전'도 준비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눈떠보니 다른 세상, 이라는 말은 흔하다. 그러나 자주 있을 법한 일은 아니다. 친구와 함께 인형전시회를 관람하고 집으로 돌아온 유호랑. 눈을 떠보니 그녀는 다른 세상에 와 있었다. 그것도, 홀딱 벗은 남자가 있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여기…… 어디죠?” “키스할 때는 눈을 감는 거야. 아기 고양이.” 뭐야, 이 미친놈은? 미친 폭풍소리가 들린다. 어딘지 모르는 세계에 떨어져, 미래에 대한 불안이 울렁거렸다. 단 하나 분명한 것은, 그녀가 표류한 섬에서 만난 이 남자- 에스더가 전혀 믿음직스럽지 않다는 사실이었다. “뭘 원해?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줄게.” 에스더의 눈매가 보기 좋게 휘었다. 이브를 유혹하려 뱀이 요사스런 혓바닥을 날름거렸다. 이게 네가 원하는 거야. 이걸 먹으면 넌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거란다. 뱀은 알고 있었다. 이브가 가장 원하는 것, 그녀의 깊고 은밀한 욕망을. “하지만 도망치면, 죽일 거야.”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개정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