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서로간에 오해가 생길 수 있다. 툭 터놓고 풀다보면 오히려 그전보다 더욱 친밀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 오해가 심각한 내용일 경우에는 겉으로 표현하기도 어렵고 가슴에 쌓이게 된다. 열번을 참고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풀지 못할 일이란 없다고 한다. 주인공 사거는 살부지수에 대해 열번 백번을 참으며 대의(大義)와 소의(少義)를 냉철하게 판단하고 공(公)과 사(私)를 엄격히 구분하면서 천하대란을 해결해 내는 솜씨를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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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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