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퓨전 판타지]
운명을 끝없이 초월하여 영원불멸의 길을 걷는 자.
신이 정한 인과율마저 거스른 한 남자의 전설!
몰락할 지경에 처한 영지를 구원할 자는 아무도 없었다.
목전에까지 다다른 위기에 절망이 잠식해 버리는 순간,
베일에 싸인 그 남자, 진이 마치 마지막 등불처럼 찾아들었다!
세상의 어떤 불행에도 굴복하지 않게끔 널 지켜주겠다.
위험에 빠진 가문을, 빛바랜 채 사라진 옛 영광을,
네가 살아갈 삶의 의미를 위해 그 모두를 지켜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