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가진 사람은 나, 장예신이야.” 10년 전, 그의 입으로 금지시켰던 이름을 내주었다. 이 순간 예신은 희조에게 장예신을 오롯이 내놓았다. 예신은 다시 떨어져 내리는 희조의 눈물을 바라보며 낮지만 강하게 그녀를 불렀다. 예신, 장예신. 그가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그녀가 그의 이름을 부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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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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