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봄빛에 묻는다, 어리고 예뻤던 우리들의 그 봄날을…
연극동아리 '유랑극단'에 둥지를 튼
귀엽고 구질구질한 무한긍정의 꽃거지 나여주.
그리고 이 꽃거지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동아리 2대 미남 복학생 공대 오빠 최현우.
"선배님은 정말 좋은 사람인 거 같아요.”
“그래? 너한테 점수 따는 거 어렵지 않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러나 남들에게
말 못할 어두운 과거를 지닌 두 사람…
벚꽃 향기와 웃음이 묻어나는 봄날,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밥 잘 사주는 멋진 오빠 #슬기로운 동방생활 #30cm, 딱 좋은 키 차이? #구질구질하거나 찌질하거나 #연극 좋아하세요?
작가소개
동동구리모
익명의 자유를 소중히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