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성희 판타지 장편소설]
숨죽여 봐! 가만히 기다려 봐! 그녀들의 음성이 들려올 거야.
"그런데 이거 제목을 뭐라고 짓지?"
"아다마스 어때?"
"에엑! 그건 우리 학교 이름이잖아. 기각!"
"그럼 반이와 떨거지들의 모험은?"
"에이, 에이, 그것보단 남주의 대 모험이 좋지 않을까?"
"...내가 저것들한테 뭘 바래."
"설아, 그들만의 어드벤처는?"
"오~! 그래, 그게 좋겠다."
이제 빈이와 떨거지들의 대 모험이 시작된다!
[그들만의 어드벤처!]
"카악! 저것이!"
"남주의 대 모험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