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채업자의 딸 보경, 그녀 곁에는 아버지의 돈을 보고 접근한 이들만 득실거리고 사랑의 끝은 항상 상처뿐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함께 밤을 보낸 그 남자, 하룡! 가진 거라고는 ‘원빌’을 닮은 잘생긴 얼굴뿐인 농사꾼 총각. 보경은 졸지에 시골에서 그의 예비 신부 노릇을 하게 되고. 티격태격 다투며 몸 정, 마음 정이 들어가는데! “하고 싶어. 좋지?” ‘뭐…… 뭐가 좋아. 알아야 좋은지 싫은지 알지. 그땐 취했었잖아.’ 얼굴을 벌겋게 붉히고 가만히 서 있는 보경을 보면서 수건으로 가슴을 닦으며 은근하게 두 봉우리를 더듬었다. 왼쪽 봉우리 부근에서 느껴지는 거친 심장 소리에 그의 입은 더욱 그게 벌어졌다. “거절은 사절.” 거절은 사절이라는 말에 더욱 거칠게 뛰는 심장. 자신과 같은 마음이라는 뜻에 기뻤다. 두 봉우리를 잡고서 엄지손가락으로 정점을 눌러준 후 굴렸다. “으…….” 자신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는 것에 놀란 보경은 얼굴을 붉게 붉히면서 입을 꼬옥 다물었다. “흐훗. 그냥 소리 내. 귀엽게.” 놀린다 생각해서인지 흘겨보는 눈초리까지 사랑스러웠다. “미치겠다.” 허리를 당겨 안으면서 거칠게 입술을 빨아 당겼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