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2년 악마의 주령구로 단편 공포소설 공모전에 당선. 같은 해 얼음폭풍 수상집에 수록. 2015년 개정을 거쳐 아이웰에서 출간한 단편 소설. “당신은 타인의 불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 행복을 확인하기 위한 수단? 아니면 알 바 아닌 남의 일?” 타인의 불행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주면 게임용품을 무료로 보내주겠다는 메일 한 통을 받았다. 특이한 것은, 배달 받을 시간을 분초까지 기입하라는 것. 인기척도 없이 배달된 물건은 신라 시대의 주사위인 . 주령구가 혼자 움직이면서 ‘게임’이 시작됐다. 차례가 돌아갈수록 친구들은 하나 둘, 크게 다치고 어둡고 추악한 그들의 속마음이 낱낱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제 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대상 수상작 황희 작가의 중단편선 두 번째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