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일요일 오전, 두 사람의 인생을 뒤흔드는 일이 벌어졌다. 오랜 짝사랑 그녀 아미로부터 세진은 그야말로 폭탄 같은 고백을 받게 된다. 쉼표라도 좋았다.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나랑 바람피울래?”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욕심이 난다. “나만 사랑해 줘. 나만 사랑해 달라고!” -허아미 첫사랑이 바람을 피우자고 한다. “정말 바람을 피우자고 할 정도로 내가 좋아?” 하지만 애초부터 바람이 아니었다. “나 헤어졌어. 너랑 만나기 전부터 이미 혼자였다고.” -차세진 사랑에는 마침표와 쉼표가 있다. 황당하게 시작해 버린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제대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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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4/10
  • 現在の作品마침표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