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weets, Shopping 그리고 Sex (스위츠, 쇼핑 그리고 섹스)]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Sweets,
짜증이 날 때에는 Shopping,
오감 만족을 위해선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Sex.
1년 차 대리인, 장하슬.
어느 봄 밤, 알몸인 상태로 회사 최고의 인기남, 차지헌 대리의 품 안에서 깨어난다.
하슬은 경악하지만 제 눈앞에 있는 차지헌 대리의 눈빛은 굶주린 듯 야성적이었고,
그녀 역시 그의 눈빛에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Sweets, Shopping으로도 해결되지 않은 직장인의 스트레스.
하지만 달콤한 그와의 Sex에 하슬은 중독처럼 빠져들고,
그렇게 달콤한 하슬의 봄이 시작되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은 사랑이야기.
Sweets, Shopping 그리고 S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