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본신이 깃들어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피비린내 나는 길을 걸어왔다.
죽음보다 더한 그리움의 고통 그리고 그 끝에 갈 수 있다는 희망.
하지만 하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또 다른 세계로의 이동, 도착한 곳은 바로 서울!
이계를 호령한 가우리의 열제, 고진천.
이제 그가 대한민국을 진동시킨다!
안녕하세요, 디콘북입니다.
강철의 열제 2부-서울 정벌기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 정벌기가 307화를 끝으로 완결이 예정이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4월 중에 강철의 열제 3부가 연재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항상 노력하는 디콘북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