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널 사랑했고 너도 날 사랑했는데, 우리는 지금 왜 이런 곳에 있는 거니.” 7년 전 뜨겁게 사랑했던 가비와 을녕. 하지만 이제 그는 가비에게 잊혀진 과거가 되고 말았다. 서울에 돌아와야 했던 이유였던 그녀를 놓칠 수 없었기에 을녕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는데……. 중요한 건 사랑하는 지금이다. 오늘도 나는, 우리는, 태양에서 세 번째 돌 위에서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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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6/17
  • 現在の作品낯설지만 익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