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북주국야사 (北州國夜事) 온몸을 채운 충족감을 어찌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있을까.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욕망을 달구어갈 때도, 그녀의 몸 안으로 들어가 서로 눈을 맞추며 허리짓을 할 때도, 서로의 욕망을 남김없이 드러내어 탐하는 그 순간들도, 서로의 욕망이 가장 드높은 곳까지 상승하는 일치의 순간도, 모든 것들을 다 토해내고 여운을 즐기는 마지막까지도. - 19년 전, 허은양이 두 번째 태자비로 결정되었을 때 어린 허은양의 아비 허주유는 대노하여 딸을 데리고 도주했습니다. 성공적인 도주생활 20년. 허씨 부녀에게 붙은 현상금은 무려 금자 오만 냥. 하늘이 허은양을 비로 맞이하면 나라가 천하태평할 것이라 예언하니 후사도 무엇도 없던 북마왕은 지금, 허은양을 잡으러 갑니다. 자신이 허은양의 덫에 걸릴 줄은 모른 채. **본 도서는 [북주국이야기]의 후속작입니다.*** 효진(나미브)의 로맨스 장편 소설 『북주국야사 (北州國夜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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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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