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가만히 두면 늘 그렇게 어디선가에 앉아 울고만 있을 것 같아서 못 견디겠어. 나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 가지고 싶은 여자가 없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새어머니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자를 혐오하게 된 남자 도원. 가족의 버림과 배신으로 인해 인생의 나락까지 떨어지게 된 공소연. 소연이 앞을 보지 못하는 원의 여동생 윤을 돌보는 조건으로 그의 집에 입주하며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서로를 자극하며 강하게 흔들기 시작하는데……. “널…… 만져도 되나?” “지금이요?” “응. 당장!” “뭘 어떻게 만지는 건데요?” “그냥 네가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전부 기억하고 싶어서.” “그럼 눈을 감고 있을 테니 해보세요.” 꽃은 짓이겨질지언정, 그는 그녀가 뱉어내는 아름다운 향에 완벽하게 미혹되어 철저하게 무너졌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9/06/04
  • 現在の作品그 꽃을 꺾을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