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The Konstantos Marriage Demand 날 몰락시키기 위해 접근한 거였소? 서로를 깊게 사랑했던 새디와 니코스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 날짜를 잡는다. 하지만 그를 싫어하던 새디의 부친은 의도적으로 그의 집안을 파멸시키고, 새디 또한 빈털터리와는 결혼할 수 없다며 파혼을 통보하는데…. 사랑하던 사람의 배신과 집안의 몰락,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 니코스는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당신을 사랑했던 만큼 복수하겠소… ▶책 속에서 “5년 동안 복수의 칼날만 갈고 있었군요.” 새디가 떨리는 목소리로 니코스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 정도면 충분하잖아요. 아닌가요?” “충분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지금에서야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어. 바라던 만큼 만족스럽지 않아. 만족할 수 있는 다른 방도를 찾아야겠어.” “이제 우리 가족이 살 집도 없는 신세란 걸 알게 되었으니, 양심의 가책을 느끼겠죠? 그러고도 잘 살 수 있어요?” “나와 상관없는 일이야.” 니코스는 그런 것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당신과 당신 부친은 나와 내 삶을 무너뜨리고, 내 가족까지 몰락시켰는데도 잘 살았잖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란 말이군요. 제대로 한 방 먹었네요. 이번 게임에서는 당신이 이겼어요.” “이건 게임이 아니야, 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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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1/13
  • 現在の作品사랑, 오해, 그리고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