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작품 공지] 2021년 4월 6일 <대통령 각하 만세(연재)> 338, 339화 내용 추가로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이미 구매하신 분은 재다운로드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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