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친의 바람을 현장에서 목격한 오예솔!
“남자, 제대로 멘붕 오게 하는 법 알아?”
“그게 뭔데요?”
“그놈 친구랑 자면 돼. 네가 하기만 하면 그 새낀 질질 짤걸.”
절망으로 무너지려던 그녀는 복수를 위해 남친의 절친인 수호와 섹스를 결심하고.
“나아…… 젖었어요.”
“예솔아, 넌 정말 너무 완벽해. 구멍까지 예쁘다.”
생애 첫 오르가즘까지 느껴버렸다.
“해요, 선배. 더, 더 하고 싶어.”
“하, 진짜 좋아서…… 미치겠다. 방금처럼 한 번 더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