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재우 님의 단편 공포소설 모음집입니다.
제1화. 담력테스트
시체공시소에서 하룻밤을 시체처럼 지내고 나온다면
1억 원을 준다는 이벤트에 단 한 명으로 선발된 미경.
두려움을 누르고 시체와도 같이 누운 미경의 귓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제2화. 악몽
가정과 직장에 계속 이어진 행운.
하지만 한 달여가 지난 후 갑자기 닥쳐온 불행을
진호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시작된 악몽이 진호를 더욱 괴롭히는데...
제3화. 열매
폐가에 대한 약속을 누르고 폐가를 찾은 김 이장.
그곳에서 난생 처음 보는 식물을 발견하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