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까지 윤우가 그녀에게 한 어떤 키스보다 야했다.
정신이 없었다. 부어오른 입술은 타액으로 범벅이었다.
체온보다 뜨거운 윤우의 손이 미열을 담고 티셔츠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오자 정희의 상체도 들썩이기 시작했다.
윤우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뜨거웠다.
과거의 미친듯 사랑했던 남자가 하필 이직한 대기업의 본부장이라니!
일에만 매진하고 싶은 그녀에게사귀는 동안에도
계속 냉정했던 남자가 계속해서 곁을 맴도는데….
온더블랙의 로맨스 장편 소설 『크리스마스 징크스 (Christmas Ji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