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경애의 로맨스 소설. 사랑 앞에선 솔직하고 당당하였던 여자, 백사희. 그러나 그녀에게 사랑은 모질기만 하다. 어린시절의 버려짐으로 사랑을 배운 적이 없던 남자, 최건영. 그에게 사랑은 사치일 뿐이다. 그리고… 8년. 서로가 반대의 입장이 되어 다시 만난 두 사람. 선인장에 꽃을 피우기 위한 건영과 사희, 그들의 질긴 인연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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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2/12/26
  • 現在の作品선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