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당신이 세상의 창조주가 된다면? 죽음 이후,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김준. 그러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이 세상을 만든 신이었다. 신은 그에게 자신이 만든 세계가 불완전함을 인정한다. 또 그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보고 그에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볼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준다. 의욕에 가득 차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는 김준. 그러나 그는 하나의 세상을 창조하면서 예기치 못한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이 세상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런 질문들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존재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또한 철학적인 성찰이 가득한 신과 인간의 대화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예술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돌아보게끔 만들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