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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찬하야, 난 네가 좋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잖아!’ 좋아한다고 했으면 끝까지 좋아했어야 했다. 다른 놈에게 눈 돌리지도 말고, 다른 놈에게 마음 주지도 말고, 그냥 자신만 좋아했어야 했다. 순진하게도 친구의 감정이 커지면 사랑이 될 줄 알았다.\r\n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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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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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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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