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체가 되는 치욕을 기꺼이 감내하며 기사의 도를 지키는 델로아 네스토르. 주군에게 밉보여 오지 중의 오지로 부임하게 되는데……. [작품 공지] 안녕하세요. 이 275화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을 사랑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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