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이름은 박태영. 아니, 스틸러 벤.몬스터와 유저들이 혼재하는 이 세계에서최고의 도둑이 될 사람이다!“자네, 정말 스틸러 할건가?”“아무렴요. 그게 제 인생 희망 직업입니다.”“스틸러로 전직하게 되면 상점에서 물건 구매가 불가능하다네. 사람들하고의 거래는 물론이고.”“훔치면 되죠.”“평생 훔쳐 먹고 살 자신이 있는가?”난 정말, 아주 진지하게 말했다.“네, 있습니다.” [스틸러 벤 - 연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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