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사해. 네 새 사수, 공강철 경위다.”
이 무슨 개떡 같은 소리인지.
갑자기 새 사수라니? 게다가 새 사수가 공강철이라고?!
남은 시보 기간이라고 해봤자 이제 고작 한 달.
형사과 지원을 꿈꾸던 차경 앞에 그가 나타났다.
중앙경찰학교 시절, 그녀의 계획을 물거품으로 만들 뻔 했던 그 남자, 공강철이가!
그때를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는데......
이 남자, 손까지 내밀며 이런다.
“앞으로 잘해보자.”
잘해보긴 뭘 잘해봐?!
《열정 가득,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