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깊숙이 들어와 그녀의 숨을 차지하고 짐승이 그러듯 으르렁거린다.
“아음…….”
숨이 막힌 그녀가 고개를 틀며 신음했다. 그는 거친 호흡을 뿌리며 도망간 그녀를 다시 낚아채….
**본 도서는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놈이 돌아왔다.
나를 버린 그놈이 되돌아왔다.
끊임없이 맴돌며 마음을 헤집는다.
“젠장, 너 같은 건 꼴도 보기 싫어.”
- 그녀, 강재인.
그녀에게 돌아왔다.
내가 버린 그녀에게 되돌아왔다.
빌어먹을 과거는 개나 주라지.
“찾으러 왔어. 내 자리.”
- 그, 백승현.
지율의 로맨스 장편 소설 『서툴러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