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 한 번의 일탈이 주는 스릴을 즐기고 싶었을 뿐이다. 말 그대로 하룻밤. 그걸 지속할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 하지만… 이 남자는 뭐가 다른 걸까. 점점 도형이 흥분한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 아무도 보지 못할, 은밀한 곳에까지 전부. 자신의 흔적들로 물들이고 싶어졌다. “애태우는 건가?” “그런 거죠.” “나쁘진 않네.” “왜 웃어요?” “꽤 즐거울 것 같아서.” “뭐가요?” “섹스가. 이왕 즐길 원나잇이라면 제대로 해야지?” “…좋네요. 저도 기대되거든요. 제대로 느끼게 해줘요.” 이 쾌락이 끝나는 것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 하나는 야릇한 일탈에 빠져들 것 같단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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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2/14
  • 現在の作品일탈의 순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