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3회 YES24 e연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2014년. 방송콘텐츠 진흥원 드라마 공모전 수상 작품을 웹소설화한 작품이다. 열녀와 왕세자, 백만 광년보다 더 멀리 떨어진 거리다. 도저히 가까울 수 없는 그 여자와 그 남자의 가당치도 않은 로맨스가 여기, 조선 명랑 흥신소에서 펼쳐진다. “내 무덤에 침을 뱉겠다!” 제 이름 새겨진 빌어먹을 열녀문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열녀 명은. “내 죽음을 적에게 알려라!” 청나라에서 밀입국해서 죽었다 치고 국상까지 치른 왕세자 이한. 이미 죽은 남과 여, 이한과 명은이 펼치는 예측 불허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