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에게 입은 상처로 차가운 마음을 가지고 사는 남자 차승재.
부모에게 상처 입었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여자 홍로사.
그저… 작은 우연일 뿐이었다.
비 오는 날 그들의 만남은.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인연의 시작이었다.
***
“처음이야?”
로사가 대답처럼 고개를 끄덕였다.
“…….”
“아프지 않을 거라고는 장담 못 해. 하지만 나쁘진 않을 거야.”
승재가 눈빛으로 로사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입술을 포개자 로사의 입술이 납작하게 벌어졌다.
입 안으로 들어온 뜨거운 혀는 자그마한 그녀의 혀가 닿자마자 세게 빨아들였다.
서로의 심장 소리가 들릴 만큼 몸이 밀착되었다.
비주안 로맨스 소설 《관능 수업》
#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상처남
#상처녀 #다정녀 #갑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