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사검존'의 금건영! 그가 돌아왔다!
이번엔, 마신검존이다!
"내가 이겼어! 첫 무림출도에 절혼장을 쓰는 고수를 꺾었으니,
두 번째 출도에는 무슨 공을 세울지 두렵구나.
창건! 으하핫, 그 이름은 천하제일검객이라!"
그 말, 나 지금 이 순간 피 토하게 후회하고 있거든?
그때로 돌려만 보내 줘! 내 혓바닥 내가 끊어 먹어 버리게!
천하제일검객 좋아한다!
그따위 꿈을 꾸었으니 지금 내가 이 모양 이 꼴이지!
정의를 수호하는 천하제일검객을 꿈꾸었을 뿐인데,
어째서 눈 감았다 떴더니.........
내가 마교 교주가 되어 있냐고!
뭐야, 그럼 내가 죽인 게 마교의 후계자였던 거냐?!
하필이면 운도 없게, 그 상황에 마교 교주는 왜 죽어!
뭐야, 무서워! 싫어, 나 집에 갈래!
나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