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당 작품은 <두근두근 공수교대>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눈독 들였던 괴물 신인투수 민태영의 입단으로 구단은 떠들썩하다.
한편 슬럼프에 시달리던 주전 포수 권오훈은 감독에게 2군행을 통보받고 절망에 빠진다.
그러던 중 민태영이 돌연, 포수는 자신이 선택하겠다고 선언하는데...
'또라이든 개싸가지든, 지금 나한테 남은 마지막 동아줄이니까.'
야구인생의 마지막 기회를 얻은 베테랑 포수, 권오훈
'야구보다 더 중요한, 내가 이 구단에 들어온 이유'
뛰어난 실력과 싸가지를 자랑하는 신인 투수, 민태영
이 두 사람의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