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이든, 늘 주인공이었던 남자. 잘생긴 외모에 큰 키, 완벽한 몸매에 성적마저 전교 톱인 의대 수석 당연히 자신은 사랑에서도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처럼 해피엔딩을 맞으리라 확신했다. 박이플, 늘 해맑았던 여자. 성공이나 실패 같은 건 상관없다는 듯 그저 해맑았던 그녀 사랑도 마냥 즐거웠고 재밌기만 했다. 자신의 사랑은 '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날 거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는 버려졌고, 그녀는 10년을 지옥처럼 보냈다.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은 커녕 주변인도 되지 못하는 끝맺음, 그렇기에 지울 수 없었던. 아니, 지우기 싫었던 사랑. 새드엔딩으로 끝난 사랑이 10년이 지난 후에야 돌아왔다. 거짓말처럼 기억은 사라지고, 마냥 해맑고 자신들에게 해피엔딩만이 기다릴 거라 믿었던, 10년 전 그때 그 시절처럼. #넌 내 것이야. 도장 꽝 찍었어. #돌아올 거야. #약속 잊지 마. 제발 잊지 마. #그녀가 돌아왔다. 스무 살로. #약속 지켜. 나도 지킬 테니까. 작가소개 꽃등에 현재 실종수사전담반 혜윰 팀 이야기를 다룬 레드 수정에 열을 올리는 중이나, 로맨스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 상태임. 종이책: 파트너, 언니의 약혼자, 아토, 현무의 게임, 주작의 인연, 청룡의 사랑 등등 전자책: 사이킥 미스테리, 화이트 랩소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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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1/07/16
  • 現在の作品딱 한 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