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능 로맨스]
일본 다케쇼보(竹書房) TL 만화잡지에서 매달 절찬리 연재 중인
에로러브노벨 단편 시리즈, 한국 첫 상륙!
“괜찮아.” 귓가에 속삭이며 다이키는 니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응…….”
부드럽게 살짝 가슴을 쥔다. 브래지어를 들어 올려,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만졌다.
유마는 기분이 좋아 소리가 나올 것 같았다.
“유마, 보여줘…….”
만세 포즈로 니트가 벗겨졌다.
맨몸에 아침 햇살이 비쳤다.
세 명의 남자가 만약 돌아보기라도 하면 전부 보여질 거라는
생각에 부끄러워, 유마는 다이키의 몸으로 자신을 가리듯 파고들었다.
“유마……!”
뒤로 넘긴 뒷좌석의 시트에 두 사람이 쓰러졌다.
다이키는 유두를 강하게 빨았다.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