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씨내림 #몸으로 정 쌓기 #불타는 금요일의 원나잇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평범한 재벌남 #남자의 주도면밀한 계략 #너만 보면 꼴려 #여자의 어설픈 꼬시기 #불순한 의도
입사 1년 차 수임은
기획실 팀장인 까칠 대마왕 주원을 몰래 마음에 품은 채로
회사 창립기념일인 그날 밤, 불타는 금요일 밤에 회식이 끝난 후,
수임과 주원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원나잇 다음 날, 주원은 수임에게 감정을 배제한 만남을 요구하는데...
“우리, 만나지.”
“팀장님은 저에게 그 어떤 감정도 없지 않나요? 하물며 호감조차 없으면서 섹스 하자는 건 왜인지 알고 싶습니다.”
절박한 사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임은 주원에게 당돌하게 요구한다.
“섹스 할 때 오늘처럼 피, 임하지 말아주세요.”
“결혼한다는 조건이면 기꺼이 나의 씨를 뿌려 주지.”
수임만 보면 몸이 달아올라 자주 꼴리는 주원은 수임에게, 은근히 교묘하게 들이대는 주원에게 수임은,
“호기심이 있는 여자라면 마음에만 품고 있겠어? 몸으로도 품고 싶은 게 남자의 본능이고, 욕망이야.”
야릇하고 관능으로 물든 밤을 셀 수 없이 보내면서 두 사람은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젖어갔다.
교묘히…….
그러던 와중에 끈적끈적하고 원초적으로 엮인
두 사람의 관계를 시샘하는 악의적인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는데…….
미리보기
너무 컸다. 그래서인지 반쯤 삼켰을 때, 입 안이 꽉 차버렸다. 수임은 혀를 움직여 귀두를 살살 할짝거렸다. 귀두의 갈라진 틈에서 새어 나온 쿠퍼액이 타액과 섞였다. 그것이 그녀의 혀에 진득하게 들러붙었다.
“으윽. 좋아.”
수임은 한껏 입을 열었다. 두꺼운 페니스를 한입에 다 삼켜 버리려는 듯이 가득 물었다. 동시에 불알도 어루만졌다. 손 안에서 구르는 커다란 구슬 같은 게 기묘했다. 그러자 주원이 허리를 튕기듯 앞으로 내밀며 피스톤 운동을 하듯 흔들었다.
“의, 외로 잘 빠는군. 하아.”
철벅, 철벅.
입으로 빠는 질펀한 소리가 음란하게 울렸다.
“으음.”
주원이 손을 뻗어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수임은 성기를 문 채로 낮은 탄성을 내뱉었다. 음부가 벌름거렸다.
“쌀…… 것 같아 안 되겠어.”
주원이 잇새로 말을 내뱉으며 수임을 일으키며 끌어당겼다. 그대로 침대로 눕혔다. 그녀의 넓적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자세를 잡았다.
“미안해, 내가 급해.”
주원이 허리를 힘껏 튕겼다. 그의 페니스가 곧장 질구를 열고 들어왔다.
“아흑.”
“너의 보지는 오늘 밤에 빨아 줄게. 훅.”
그녀의 타액에 젖은 성기가 미끄럽게 질 안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주원이 그녀의 음부를 쑤시듯 박으며 말했다.
“하아, 하아.”
주원이 그녀의 다리로 허리를 감게 했다. 그러자 페니스가 더욱 깊게 들어와 박혔다.
탁, 탁, 탁.
주원의 허리가 빠르게 속도를 내며 푹푹, 박아댔다.
목 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에필로그
러브솔
나는 오늘도 사랑한다.
고로 나는 오늘도 사랑이야기를 쓴다.
[출간작]
빼앗기지 않아
손 닿을 곳에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못 견디게 해놓고
결혼 완전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