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도끼 한 자루와 고집스러운 성격이 전부였던 장일(長一).
그랬던 그가 나무꾼 노릇을 해온 지 팔십 년 만에 얼떨결에 전설상의 무공(武功) 경지인 반로환동(返老還童)을 이루어 버리고 말았는데...!
“...무림인이라는 족속들은 하나같이 다 약해 빠진 놈들 뿐이로구나!”
정(正)과 사(邪)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그의 행보에 강호무림(江湖武林)은 크게 술렁이기 시작했다!
[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1권 :1~25회
2권 :26~51회
3권 :52~78회
4권 :79~104회
5권 :105~128회
6권 :129~154회
7권 :155~180회
8권 :181~203회
9권 :204~230회(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