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년 전, 세상을 구한 줄로만 알았다. 세상을 구하고 도래한 평화의 시대, 헌터 때려치고 망나니처럼 놀기를 40년. 그런데 뭐? 지금 와서 세상을 다시 구하라고? 그것도 40년 전 은퇴한 할아범한테? 구르는 건 너희들 몫이야. 가르쳐는 주마. 세상은 너희들이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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