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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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옥에 갇힌 살인마들
그 중 사천사라 불리는 남자가 있다.
[놈은 일곱 살에 첫 살인을 했습니다.
여덟 살에 두 번째 살인을 했습니다. 대상은 부모.”
그때부터 십오 년간, 놈이 죽인 숫자는 무려 삼백여 명에 육박.
놈의 살인특성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손에 닿는 사람은 모두 죽인다는 것.]
무림 전역을 피로 물들일 그의 행보의 끝은 어찌 될것인가.
살인마의 바깥 나들이가 시작되었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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