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때요? 흥분 했나요?” 책이 좋아서 소설 편집자로서 일하고 있는 츠바키 나츠오는 남자 친구를 사귀어 본 전적이 전혀 없는 연애 말단이다. 어느 날 친구인 하나에게서 억지로 건네 받은 야한 속옷을 입고 출근을 하게 된 츠바키는 관능 소설작가 호우죠 렌지 에게 좋지 않은 첫인상을 남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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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5/09/18
  • 現在の作品관능선생과 S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