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 이 빈대야, 이게 내 몸이지 니 몸이냐? \r\n왜 니 멋대로 내 몸에 들어왔다 나갔다 들락달락거리고 난리야! \r\n에이, 드럽고 치사해서 어서 독립해야지.\r\n하필 이따위 숙주(宿主)몸에 빙의(憑依)가 되다니. \r\n벼락이 원망스럽당.\r\n\r\n령(靈)_ 강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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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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