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점창의 시(矢)는 그림자로 해를 뚫고, 곤륜의 용(龍)은 구름 속에서 노니네. 무당의 도(道)는 항시 푸름을 잊지 않고, 종남의 림(林)은 곧기만 하네. 하나 천년의 어둠은 천하를 뒤덮고도 남으니 여명은 더욱 더디기만 하도다. 언젠가 도문(道門)의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날이 오면 천하는 보게 되리라. 어둠 속에 피어오른 매화향이 보랏빛 노을과 어우러져 천년의 어둠을 밀어낼지니……. 화산(華山)에서 검신(劍神)이 태어나리라." [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본 작품은 종이책과 온라인 단행본에 차이가 있습니다. 종이책 한 권이 온라인 단행본 총 3회 분량입니다. 온라인인에서 단행본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권 = 온라인 단행본 1~3권 2권 = 온라인 단행본 4~6권 3권 = 온라인 단행본 7~9권 4권 = 온라인 단행본 10~12권 5권 = 온라인 단행본 13~15권 6권 = 온라인 단행본 16~18권 7권 = 온라인 단행본 19~21권 8권 = 온라인 단행본 22~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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