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정을 끊으라는 뜻에서 앞으로 너의 이름은 무정이다!
무형문의 특급살수, 무형살검 무정은 무형오살과 함께 자신의 본래 신분도 모른 채 살수행을 하다가 장현방의 방주가 된 동생인 소진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고....
무형오살과 도주한 무정은 어느 벼락의 동굴에서 웨스튼 대륙으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특급살수가 아닌 성기사의 모습으로 변모해가는데....
"이제 다시는 비겁하게 암습이나 일삼고 살아가지 않겠다. 어둠의 존재인 살수에서 벗어나 당당히 한 검사로서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나를 믿고 죽어간 동생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이 아이만은 반드시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키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