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도는 한 번도 똑같은 모습으로 바다에 등 떠밀려\r\n다가오지 않아도 파도임에는 변함이 없었다.\r\n시윤은 잃어버린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다.\r\n\r\n하지만 이 순간 그들은 함께였다.\r\n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함께했던 기억은\r\n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잠시 잊힐 뿐, 단지 그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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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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